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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아이도 소중히', 야탑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488 59.9.113.23
2019-09-05 15:38:42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아이들 곁에서 함께하는 야탑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학업뿐 아니라,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매일매일 고민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선생님과 함께한 자리는

첫 만남부터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따뜻하고 깊은 관계를 맺어가며,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선생님과 함께한 참 귀한 오늘이었습니다.

 

오늘 선생님과 함께 한 놀이 중에 소개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두 명이 마주 앉아 미완성 문장을 채워가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는 카드입니다.

 

‘내 이름을 지어주신 분은…이고, 이름이 가진 뜻은…’

‘나는 너무나 속상해서 마음이 아플 때…’

‘사람들이 나를 …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와 같은 질문들을 나누며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쉽게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데요,

오늘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며 만남의 기쁨을 참 많이 느꼈습니다.

 

오늘 만난 선생님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메아리칠

진정한 만남과 사귐의 기쁨이 참으로 기대됩니다.

야탑초등학교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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