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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며 행복한 웃음을 지던 상록고 친구들과의 아자 이야기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754 59.9.113.23
2019-06-12 16:06:05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며 행복한 웃음을 지던 상록고 친구들과의 아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상록고등학교 1학년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교실에 들어서니 친구들은 호기심과 설렘의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 위하여 자리 정리를 하면서도

친구들의 기대감은 교실을 채우고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한바탕 놀다 보니 교실은 어느새 웃음과 열기로 가득하였고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열기로 인해 자연스럽게 창문과 문을 열다 보니 

복도에까지 우리의 웃음소리가 울리기 시작하였고 1학년 복도가 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신나게 놀고 서로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처음 불러본 이름도 있어서 조금 충격이었는데

오늘을 기회로 친해져서 좋았어요.”

 

“친한 친구들끼리만 노는 것이 아니라 반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너무 좋았어요.”

 

“2시간이 생각보다 짧고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

그런데 너무 행복하고 많이 웃어서 좋았어요.”

 

친구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함께 행복해지더군요.

오늘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행복했다던 상록고 친구들.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며

행복한 만남을 지속하며 놀이 문화를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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